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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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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서ㆍ칠판 없는 ‘미래형교실’ 도입… 한강에서 생존수영도 실시
    공지사항 리스트
      등록일ㅣ2018-04-16 조회수ㅣ2597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 교육협력사업 계획 발표

    게티이미지뱅크
    칠판이나 필기구, 교과서 대신 스마트패드와 무선망을 이용할 수 있는 ‘미래형 교실’이 2021년까지 서울 지역 40개 학교에 도입된다. 서울 초등학생들은 물에 빠진 상황에 대비한 생존수영을 올해부터 한강에서도 배운다.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는 16일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제2기 교육협력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올해부터 2021년까지 시행될 계획에는 ▦아동ㆍ청소년 역량발달 지원 ▦미래과학 및 진로체험기회 확대 ▦안전하고 차별 없는 교육환경 조성 ▦지역과 소통ㆍ협력하는 평생학습 기반 강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시교육청과 서울시는 계획 시행을 위해 올해 2,482억원 등 총 1조889억원을 투입한다.

    우선 미래형 교실은 올해부터 4년 간 매년 10개교에 설치된다. 지난 3월 새학기부터 중학교를 시작으로 내년 초등학교에도 단계적으로 적용되는 ‘소프트웨어교육 의무화’와 4차산업혁명 흐름에 발 맞추기 위해서다. 교사와 학생들은 스마트기기와 디지털교과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화상시스템 등을 활용해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그간 학교에서만 시행됐던 초등학생 대상 생존수영 교육을 올해부터는 한강에서도 배울 수 있다. 교육당국은 세월호 사고 이후 2020년까지 전 학년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수업을 의무화했지만, 강습 환경이 제대로 갖춰지지 못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이에 시교육청과 서울시는 서울 송파구 잠실야외수영장 주변에 생존수영 교육지원센터를 설치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했다. 한강에서 생존수영 교육을 받는 학생은 올해 1만명, 내년 1만5,000명, 2020년 2만명, 2021년 2만5,000명 등 4년 간 총 7만명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학교 안전강화를 위해 초ㆍ중ㆍ고ㆍ특수학교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3만2,233대 중 인물 식별이 어려운 100만화소 미만의 장비(34% 가량)를 2021년까지 200만화소 이상으로 전량 교체할 예정이다. 급식을 만드는 재료 중 농ㆍ축ㆍ산물뿐 아니라 고추장, 식용유 등 26개 제품에서도 유전자변형식품(GMO)을 퇴출한다. 정병익 서울시교육청 기획조정실장은 "서울시가 보유한 자원과 교육청의 교육 콘텐츠가 연계되면서 아이들 미래역량 육성에 도움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지후 기자 hoo@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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