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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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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낯선지문 대비 필수… 상위권大 국어·수학·탐구로 ‘판가름’
    공지사항 리스트
      등록일ㅣ2018-04-03 조회수ㅣ1860
    2019학년도 수능 전략
    지난달 27일 ‘2019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기본계획’이 발표되면서 수능을 준비하는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의 움직임도 분주해졌다. 올해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교육방송(EBS) 수능 강의·교재 연계비율이 문항 수 기준 70%로 유지되고, 영어영역도 절대평가로 실시된다. 한국사 역시 필수과목으로 지정돼 반드시 시험에 응해야 한다.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은 앞으로 남은 기간 기본계획에 맞춰 영역별 학습전략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웨이중앙교육의 도움을 받아 수능에 대비하는 효과적인 전략을 정리해 봤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 고 3 수험생들은 남은 기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수능기본계획에 맞춰 영역별 학습전략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배부된 지난해 12월 12일 대전의 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이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
    뉴스1
    ◆영어 절대평가…무작정 쉬울 것이란 예단은 금물

    교육부는 ‘EBS 지문을 그대로 활용’하는 문항 유형을 제한하고 있다. 단순히 EBS의 한글 해석본 암기로 풀이가 가능한 유형들(대의 파악, 세부정보)은 지문을 그대로 활용하는 것을 지양한다. 그렇다 보니 낯선 지문이 늘어나 수험생들의 체감난이도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상위권은 영어영역이 절대평가로 치러지기 때문에 쉬울 것으로 예단해서는 안 된다. 고난도 문제를 다 맞히고서도 의외로 쉬운 문제에서 틀려 등급이 바뀌는 경우가 있으므로 문제를 풀 때도 실수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중위권 역시 고난도 유형을 맞힐 수 있느냐가 등급을 결정한다. 하위권은 EBS 방송교재에 나와 있는 어휘는 반드시 암기하고, 한 문제를 풀더라도 지문의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는 공부를 해야 한다. 

    ◆상위권 대학은 국어·수학·탐구로 판가름날 가능성 높아

    수험생 입장에서 절대평가로 인한 장점은 다른 학생들의 점수에 신경 쓸 필요 없이 나만 잘하면 1등급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최상위권 수험생의 경우는 반대로 상대적인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정시모집의 경우 대부분 대학이 비율 반영이나 가·감점 부여 방식으로 영어영역 등급을 활용하지만 등급별로 부여되는 점수 역시 등급 간 점수차가 크지 않다. 따라서 상위권 대학의 경우 정시모집은 수능 영어영역을 제외한 국어와 수학, 탐구영역의 성적으로 합격이 판가름날 것으로 보인다.

    ◆한국사는 기본 소양 평가 수준…포기하진 말아야

    한국사는 필수과목이지만 절대평가에 따라 등급(1∼9등급)만 표기되기 때문에 입시에서의 비중은 그리 높지 않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한국사는 우리 역사에 대한 기본소양을 평가하되 수험 부담이 최소화되도록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 중심으로 평이하게 출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대학들을 비롯한 모든 대학이 수시에서는 응시 여부만 확인하거나 3~6등급 정도를 요구하고 있다. 정시의 경우도 대체로 3~5등급에는 만점을 부여하므로 한국사에 크게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지난해 입시에서 한국사 때문에 피해를 본 수험생들도 있기 때문에 완전 포기는 위험하다. 자연계열 학생의 경우 고1 때 한국사를 소홀히 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전에 전 과정을 복습하는 것이 좋다.

    이만기 유웨이중앙교육 평가연구소장은 “2019학년도 수능은 대체로 평이하지만 일부 문제를 변별력 있게 출제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따라서 수험생들은 변별력 있는 문항 해결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남혜정 기자 hjna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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